2021 인테리어 TREND - 봄이왔나 봄, 인테리어 TIP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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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가 지나고 어느덧 화사하고 포근한 봄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
겨울의 무거운 소품들을 슬슬 정리하고 봄 맞이 준비, 시작해야죠?
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었던 시기!
새로운 한 해에는 포근한 봄의 기운을 담아
봄 인테리어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?
●● 파스텔 컬러 ●●
봄의 포근함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은 당연히 파스텔 컬러가 빠질 수 없죠.
신혼집 인테리어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만큼 봄의 화사함과 포근함에
잘 어울리는 컬러라고 할 수 있는데요.
가볍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파스텔 컬러는 겨울의 무거운 분위기를
바꾸어 줄 수 있을 것입니다.
●● 플라워 패턴 ●●
봄 하면 꽃의 계절이죠.
봄의 분위기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데요.
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침구, 커튼, 쿠션으로 바꾸어보세요.
침대와 커튼을 플라워 패턴으로 바꾸어 보는 것으로
겨울 내내 무거웠던 분위기를 밝고 화사하게
바꾸어볼 수 있습니다.
가벼운 면 소재의 커튼을 달고 잔잔한 플라워 패턴이나
화이트 컬러 린넨으로 된 커버를 소파에 씌워보세요.
크게 인테리어를 바꾸지 않아도 집 안의 분위기를
화사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.
●● 식물 ●●
코로나19로 인해 플랜테리어가 유명해지면서 주목 받는 식물!
식물은 존재 자체로도 싱그러움과 활력의 에너지를 주는데요.
거실이나 테이블에 작은 화분을 놓는 것으로도 건조하고
가라 앉은 분위기를 바꾸어 볼 수 있습니다.
식물과 함께 라탄, 린넨 등의 자연 소재로 된 소품들을
배치한다면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의 봄 분위기를
연출할 수 있습니다.